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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리랑카 일기로 블로그 이름만 바꿨다.
페이스북도 구글플러스도 트위터도 다 따라가자니 가랑이가 찢어지겠지만,
이 블로그는 좀 유지해야겠다.
 
시간이 잘 안나서 아직 제대로 시내구경도 못 했고,
와이프와 딸아이는 위와 같은 풍경만 보며 2주 넘게 호텔에 갖혀있다.
사진만 보면 꽤 그럴듯 하지 않은가?
동유럽 어디쯤이라고 해도 믿겠다.

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아도,
더 심하다는 곳을 생각하면서 이정도가 어디냐며 대충 지내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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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스리랑카다.  (3) 2011/09/04
Posted by 네오피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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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권영전 2011/09/04 19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호텔에 갇혀 있다니 방은 알아서 구해야 하는 분위기인가? 우야노...

  2. 뒤제이 2011/09/05 07:4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동남아 어디쯤이 분명하구나. 치안은괜찮아? 많이바쁜모양이네..

  3. 리사 2011/09/05 16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가우울해하진않는지...아기때문에그럴세도없을랑가